말보다 무대를 건네요
Give the stage, not just words"잘할 수 있을 거예요"라는 응원도 좋지만, 저희는 실제로 설 수 있는 자리를 만드는 쪽을 택해요. 고객이 첫마디를 뗄 수 있는 순간, 동료가 자기 능력을 보여줄 수 있는 기회를 만드는 게 팔로의 일이에요.
좋은 의도보다 실제로 무엇이 바뀌었는지로 우리 일을 판단해요.
PALLO CAREERS
이탈리아어 parlo는 '말하다'라는 뜻의 parlare에서 온 말로, "나는 말한다"라는 뜻이에요.
말한다는 건 단순히 소리를 내는 게 아니에요. 나를 표현하고, 마음을 전하고, 누군가와 이어지는 일이에요.
그런데 소통이 늘 쉽지만은 않아요. 어떤 말은 너무 무겁고, 어떤 자리는 너무 어렵고, 어떤 순간에는 첫마디를 떼기가 망설여지죠.
그래서 저희는 한 글자를 바꿨어요. Parlo의 r을 l로 바꿔 Pallo.
그러자 딱딱한 사전 속 단어가 친구를 만나 반갑게 건네는 인사처럼 들리기 시작했어요.
Pallo(팔로)는 '말할 수 있다'는 힘에 '누구에게나 편하게'라는 온기를 더해 새로 태어난 이름이에요.
길에서 친구를 만나 손을 흔들듯이, 누구나 부담 없이 자신을 표현하고 사람들과 이어질 수 있기를 바랍니다.
말하는 용기에서, 인사하는 편안함으로.
Pallo는 오늘도 당신의 첫마디 곁에 있어요.
팔로가 고객에게 건네고 싶은 건 무대예요. 그래서 팔로에서 일하는 사람에게도 먼저 무대를 건네요. 저희가 좋아하고, 믿고, 매일 지키려고 하는 것들을 소개할게요.
"잘할 수 있을 거예요"라는 응원도 좋지만, 저희는 실제로 설 수 있는 자리를 만드는 쪽을 택해요. 고객이 첫마디를 뗄 수 있는 순간, 동료가 자기 능력을 보여줄 수 있는 기회를 만드는 게 팔로의 일이에요.
좋은 의도보다 실제로 무엇이 바뀌었는지로 우리 일을 판단해요.
완벽한 계획이 나올 때까지 기다리지 않아요. 지금 눈앞에서 가장 불편한 한 가지를 찾아 오늘 고쳐요. 문구 하나, 버튼 하나, 수업 흐름 한 단계처럼 작은 개선이 쌓여야 서비스가 좋아진다고 믿어요.
그렇다고 조각에만 머물지는 않아요. 흩어진 개선들이 하나의 방향을 가리키는지 한 걸음 물러서서 보고, 필요하면 과감하게 하나로 묶어 다시 설계해요. 팔로의 브랜드도 세 개의 시안(무대, 연결, 기회)을 하나로 합치면서 태어났어요.
부분을 정확하게 보는 눈과 전체를 엮는 손. 팔로가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역량이에요.
팔로는 바텀업(Bottom-up)으로 움직이는 팀이에요. 방향은 위에서 내려오지 않고, 문제를 가장 가까이에서 본 사람의 제안에서 시작돼요.
연차나 직급에 상관없이 "이거 바꿔보면 어때요?"라는 한마디가 팀의 다음 프로젝트가 돼요. 저희는 고객의 첫마디를 돕는 회사예요. 팀 안에서 첫마디를 떼기 어렵다면 앞뒤가 맞지 않겠죠.
누가 시키기를 기다리지 않아요. 문제를 발견했다면 그 문제의 주인이 되어 끝까지 가져가요. 그래서 팔로에서는 각자가 맡은 영역의 결정을 스스로 내려요. 결정할 권한을 주는 만큼 결과에 대한 책임도 함께 져요.
지금 팔로는 구성원 한 사람 한 사람이 주체적으로 회사를 이끌어가는 중이에요. 정해진 자리에 맞추기보다 자기 자리를 직접 만들어가는 곳이에요.
팔로의 로고는 모든 끝이 둥글어요. 대화도 마찬가지예요. 솔직하게 말하지만 상대를 베지 않고, 따뜻하게 말하지만 핵심을 흐리지 않아요.
피드백은 사람이 아니라 일을 향하고, 반대 의견은 더 나은 답을 찾기 위한 재료가 돼요.
팔로의 스파크(✱)는 한 점에서 시작해 바깥으로 퍼져요. 멈춰 있지 않고 퍼지면서 이어지죠.
한 사람이 알게 된 것은 팀 전체의 것이 되도록 나눠요. 잘된 일도, 실패한 일도 기록하고 공유해요. 한 명의 배움이 여러 명과 연결될 때 팀은 가장 빨리 자라요.
팔로는 아직 만들어지고 있는 무대예요.
그래서 지금 합류하는 분은 이미 짜인 무대에 서는 게 아니라, 무대를 함께 세우게 돼요.
당신의 스파크가 팔로에서 빛나기를 바라요. Pallo! 반갑게 인사할게요.
채용 문의 📞 010-7787-0823팔로 일본어&중국어회화 대구동성로점 · 대구광역시 중구 동성로3길 83, 4층